“이제 입시를 올바로 말할 때가 되었습니다.”

입시라는 단어 아래, 우리는 수많은 정보들과 마주칩니다.

이 엄청난 양의 정보들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의미 없이 떠돌다

누군가에 의해 확대 해석되고, 또 재생산되기도 합니다.

당장 목마른 이들에게는 달콤한 오아시스가 될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학생들은

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들 앞에서

한없이 넓고 큰 바다와 같은 막연함을 느끼기도 합니다.

이제는 겹겹이 싸인 껍질들을 벗겨내고,

올바른 입시정보와 마주보아야 합니다.

우리에게는 어지러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뿌리내릴 수 있는,

단단한 씨앗과도 같은 자료들이 필요합니다.

물론 낭만적이고 이상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.

하지만 그 낭만이야말로 우리가 딛고 선 출발점이고,

이상에 불과할지도 모를 그 생각들은 우리가 언젠가 도달해야 할 지향점입니다.

이제는 입시를 올바로 말할 때가 되었습니다.

그리고 누군가는 입시를 올바로 말할 준비가 되었습니다.

월간정성민 소개


입사관의 눈: 입사관의 눈은 각종 입시 관련 정보와 분석글이 올라오는, 월간정성민의 핵심 코너입니다. 학생부전형에 대한 쉽고 정확한 이해를 돕는 글과 대입전형 소개, 합격생 인터뷰 등 입시에 관한 다양한 글과 자료들이 올라옵니다. [입시 따라잡기]에서는 현재 주요 대학들의 입학 전형을 비교하거나 입시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며, [입시 미리보기]에서는 앞으로 변화될 입시제도와 전형들을 미리 예측해봅니다.


Bibliotheca: 비블리오테카는 라틴어로 도서관, 서재를 의미합니다. 각 분야의 전문 집필진들의 서평 및 영화 감상평이 올라오는 코너로, 학생들의 입시준비에 도움될만한 책과 영화 뿐만 아니라 누구나 가볍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책, 영화의 비평글이 업로드 됩니다.


대치동 사거리: <대치동 사거리>에서는 스쳐 지나가기 쉬운 대치동 거리의 풍경이나 대치동 곳곳에 숨겨진 맛집들을 소개합니다.